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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남저수지

by 스마트 주여사 2025. 10. 2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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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정보 & 도래시기 개요

위치 및 특징

  • 창원시 의창구 동읍에 위치한 주남저수지는 국내 내륙 습지 중에서도 철새들이 중간기착 또는 월동지로 자주 찾는 곳입니다. (에코투어)
  • 면적이 비교적 넓고, 습지와 농경지, 수변 식물이 어우러지는 환경이라 철새 서식 및 휴식에 유리합니다. ((주)건축사사무소 아라가야)
  • 습지로서의 가치가 높아 람사르습지 요건을 상회하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. (에코투어)

도래 및 머무는 시기 개요

  • 주남저수지는 가을철부터 겨울철새들이 찾아오기 시작하고, 이듬해 초봄까지 머무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. 예컨대 “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철새들이 많이 찾아온다”는 블로그 글도 있습니다. (세내미 못)
  • 구체적으로, 기사에 따르면 선발대 철새가 10월 말경 도착하는 경우가 관찰되며, (citizenadmnews.co.kr)
  • 머무는 기간은 대략 10월 말 ~ 다음해 3월 초까지로 보이며, 먹이 사정 및 기후 조건에 따라 앞뒤로 조금씩 달라집니다. (소년한국일보)

2. 주요 철새 종류 & 관찰 포인트

다음은 주남저수지에서 비교적 자주 관찰되며, 사진·탐조객들에게 인기 있는 종들을 중심으로 정리합니다. 각 종별로 특징, 머무는 시기, 관찰 팁을 정리할게요.

■ 재두루미 (Grus vipio)

  • 멸종위기 야생생물 Ⅱ급이며, 국내에서 보기 드문 겨울철새입니다. (국립생물자원관)
  • 관찰 시기: 10월 말부터 도착하여 겨울철 내내 저수지 및 인근 농경지에서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. 예컨대 2023년에는 10월 27일쯤 8마리의 선발대가 관측됐습니다. (citizenadmnews.co.kr)
  • 특징: 몸길이 약 127 cm로 크고, 눈 주위 붉은 피부, 흰 머리와 목, 회색 몸통 등이 특징입니다. (국립생물자원관)
  • 관찰 팁: 저물 무렵 농경지로 날아가는 모습이 특히 인상적이며, 망원경 또는 망원 렌즈가 있으면 더 생생히 볼 수 있습니다.

■ 큰고니 (Cygnus olor 또는 국내형)

  • 두루미만큼 화려하진 않지만 탐조객에게 인기 있는 고니류입니다. (경남신문)
  • 관찰 시기: 역시 가을부터 나타나며 겨울철에 많이 머무는 경향이 있고, 먹이 사정이 좋은 경우 많이 모입니다. (경남신문)
  • 특징: 전체가 흰색 깃털이며 목과 몸통이 길쭉하고 유유히 물 위에 떠 있는 모습이 우아합니다. 어린 개체는 회색빛을 띠기도 합니다. (경남신문)
  • 관찰 팁: 저수지 수면 가장자리나 농경지 잔여 곡식이 있는 곳에서 먹이 활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
■ 큰기러기 & 쇠기러기 (Geese)

  • 특히 ‘기러기류’는 주남저수지를 대표하는 철새중 하나입니다. (순천시청)
  • 관찰 시기: 가을철 이동 중인 선발대가 9월~10월경부터 나타나고, 본격적으로는 10월~2,3월까지 머무릅니다. (경남신문)
  • 특징: 큰기러기와 쇠기러기 등 여러 종류가 있으며, 대개 V자 편대비행으로 움직입니다. (경남신문)
  • 관찰 팁: 저수지 제방 위 전망대에서 물 위 또는 하늘을 비행하는 기러기 무리를 볼 수 있으며, 그 비행 소리나 군집 움직임이 탐조객에게 인상적입니다.

■ 청둥오리 · 넓적부리 · 고방오리 등 오리류

  • 오리류도 매우 다양하게 관찰되며, 저수지 수면이나 물가에 많이 머무릅니다. (경남신문)
  • 관찰 시기: 가을~겨울철이 중심입니다. (경남신문)
  • 특징: 수면 위에서 유영하거나 잠자듯 물 위에 떠 있는 모습, 또는 무리지어 쉬는 모습이 매력적입니다. 색깔이나 무늬로 종이 구분되기도 합니다.
  • 관찰 팁: 망원경 또는 고배율 사진 장비가 있다면 암수 구분이나 무늬 차이를 좀 더 잘 볼 수 있어요.

■ 기타 희귀·멸종위기종

  • 예컨대 노랑부리저어새, 흰꼬리수리 등의 멸종위기 조류가 주남저수지에 머무른다는 기록이 있습니다. (경남신문)
  • 또한 최근에는 희귀 기러기인 회색기러기 등이 출현했다는 보도도 있습니다. (오마이뉴스)
  • 이런 종들은 수가 많지는 않지만 탐조 가치가 높으므로 ‘희귀종 관찰’ 키워드로 글에 포함하면 검색 유입에도 도움이 됩니다.

3. 도래 흐름 및 머무는 단계

🟤 가을 이동기 (9월 ~ 10월 말)

  • 북쪽 번식지에서 남쪽 또는 중간 기착지로 이동하면서 주남저수지에 선발대 철새가 도착합니다. 예컨대 기러기류가 9월부터 나타나기 시작합니다. (경남신문)
  • 재두루미 등 대형조류 역시 10월 말쯤 첫 관찰 사례가 나옵니다. (citizenadmnews.co.kr)
  • 이 시기엔 ‘비행 장면’, ‘도착 순간’이 탐조객에게 매력적인 포인트입니다.

🟦 본격 월동기 (11월 ~ 2월)

  • 가장 많은 개체가 머무는 시기로 저수지가 꽁꽁 어는 경우도 있고, 철새들이 먹이활동 및 휴식을 집중적으로 합니다. (경남신문)
  • 재두루미, 큰고니, 기러기, 오리류 등 다양한 종이 한꺼번에 모이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. (gnynews.co.kr)
  • 저수지 수변 제방, 농경지 주변, 탐조대 등이 관찰지로 각광받습니다.

🟩 봄 이동기 (3월 ~ 4월 초)

  • 겨울철 지낸 철새들이 다시 북쪽 번식지로 출발하는 시기입니다. 일부 종은 3월 초까지 머무는 경우가 확인됩니다. (소년한국일보)
  • 이때는 ‘떠나는 군무’, ‘비행선 무리’ 등의 이미지가 탐조객에게 인상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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