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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세시대 건강이야기14

60대 암보험, 다시 보강해야 할까? 불안 대신 기준으로 결정하는 방법 예순을 넘었다는 이유만으로 보험을 무조건 더 들거나, 반대로 더는 필요 없다고 결정하지 않았으면 한다. 나에게 필요한 보장인지, 앞으로도 부담 없이 낼 수 있는지부터 확인해보자.새 보험의 큰 보장금액보다 기존 보험의 실제 지급 조건부터 확인하기.월 보험료뿐 아니라 납입 기간과 갱신 조건까지 살피기.기존 계약을 먼저 해지하지 말고, 유지·일부 보완·결정 보류를 비교하기.설명을 다 들어도 마음은 쉽게 정해지지 않았다얼마 전 보험설계사에게 오래전에 들어둔 보험에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 살펴봐 달라고 부탁했다. 암진단비가 나오는 보험이 있지만, 설명을 듣다 보니 추가로 준비할 보장이 있다고 했다.설계사는 충분히 설명했고, 선택은 내 몫이라고 했다. 이제는 보험료 납입을 마무리할 나이라고 생각했는데, 다시 보장을 .. 2026. 10. 4.
21개월 아기 말이 늦을 때, 원인과 집에서 도와주는 방법 먼저 말씀드리면: 21개월에 말이 적다고 해서 곧바로 어떤 문제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. 다만 아이가 알아듣는 정도, 몸짓·눈맞춤·놀이·반응을 함께 보고, 걱정이 계속되면 소아청소년과나 영유아 건강검진에서 꼭 상담해 보세요.멀리 사는 사랑스러운 손자 둘이 있습니다.가까이 살았다면 매일 찾아가 밥도 챙겨주고, 잠깐이라도 품에 꼭 안아주며 돌봐주고 싶었을 것입니다. 하지만 마음처럼 곁에 있을 수 없으니, 나는 매일 영상으로 손자들의 모습을 봅니다.짧은 영상도 한 번 보고는 아쉬워 다시 돌려봅니다. 아이들이 웃는 모습, 손을 움직이는 모습, 눈빛 하나까지 놓칠까 싶어 자꾸 되감아 보게 됩니다. 그러다 첫째 때는 미처 보지 못했던 둘째의 모습에서, 말로 딱 잘라 설명하기 어려운 작은 차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... 2026. 9. 15.
건강e음 앱 설치부터 카카오톡 인증까지|60대 초보자를 위한 쉬운 이용법 “건강e음? 처음 들어보는데, 내가 할 수 있을까?”처음에는 앱 설치도, 카카오톡 인증도 낯설 수 있습니다. 하지만 한 번만 천천히 해보면 병원과 약국을 찾고, 내가 받은 진료와 먹는 약 정보를 살펴볼 때 꽤 든든한 도움이 됩니다.이 글은 스마트폰이 익숙하지 않은 분도 따라올 수 있도록 아주 쉬운 말로 정리했습니다. 오늘은 모든 기능을 다 하려 하지 말고, 설치 → 카카오 인증 → 필요한 메뉴 하나 보기까지만 해보셔도 충분합니다.건강e음은 어떤 앱인가요?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운영하는 공식 앱입니다. 병원·약국을 찾거나, 병원 평가와 비급여 진료비 정보를 살펴보고, 본인 인증 뒤에는 내 진료정보와 건강수첩 같은 개인 맞춤 메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앱은 “병을 진단해 주는 곳”은 아닙니다. 정보를 확인하고,.. 2026. 9. 12.
건강e음 처음 쓰는 법: 앱 설치부터 병원·약국 찾기, 내 진료정보 확인까지 2026. 9. 1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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